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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두산 인프라코어 a/s 실태
 진억수
 2012-04-13  |    조회: 59
저는 두산 굴삭기 DX300LC 2대를 가지고 중기 임대업을 하는 사업자입니다. 2006년 굴삭기 1대를 구입하여 사업하던 중 1년 만에 엔진에 하자가 발생하여 A/S 처리를 받고 채 2년이 경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오일 과다소모로 약300만원가량의 비용으로 엔진을 교환하였고 교환한 제품이 2년 만에 똑같은 정상으로 하자가 발생하였는바 A/S 요청에 대한 답변은 더이상 두산에서는 관여할 상황이 아니라는 단호한 거절이었습니다. 저는 2006년 굴삭기에 대한 A/S처리를 요구한 것이 아니라 하자가 발생하여 계속적으로 반복되고 있는 엔진의 경우를 요청하였으나 두산에서는 시간이 경과한 장비라는 동문서답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차량 한대에 3대의 엔진을 교체하고도 하자를 잡지 못한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한다는 말입니까?
생업으로 하는 저희들을 상대로 대기업의 횡포로 밖에 생각되질 않습니다.

앞으로 개선된 두산인프라코어의 a/s를 기대하며...
두산에서 장비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피해를 덜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3

편집국 0000-00-00 00:00:00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온라인 뉴스팀 0000-00-00 00:00:00
제보주신분께 연락드렸으나 무응답으로 취재불가능 하오니 참고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사용하시는 해당굴삭기의 계속되는 하자로 인해 하시는 일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