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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삼성전자 냉장고 피해자입니다.
 이지현
 2012-04-14  |    조회: 1651
삼성전자에서 2009년 11월 23일 일반냉장고1850000원 김치냉장고1750000를 셋트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사용을 하다보니 일반냉장고는 계란, 국 먹다 남으것 두부 야채등이 얼어서 그전 접수는 알수 없다구함. 2010년, 5월 부터 AS접수를 시작으로 2010년,10월, 2011년 12월, 2012,3월, 김치냉장고도 오이소백이 물김치 배추김치등이 엄 물김치, 오이소백이는 거이 냉동고 수준으로 얼었습니다. AS접수 2010년,9월 2010년, 10월

2011년 1월, 2012년 4월 이렇게 접수를 하여 기사분들이 방문을 하였습니다. 항상 오면 기다란 선을 꼿아 과냉이 아니다. 이런말과 함께 이상이 없다 였고 정확한 날짜는 모르지만 일반냉장고 과냉으로 안에 부품 교체 한번 함, 김치 냉장고는 저염은 얼수도 있다. 온도를 조절해 가면서 써라 였습니다. 2012년 3월 부터는 배푸 김치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온도를 약으로 바꿔 놓고 좀 써보자 기사들 부르는것도 또 와서 하는말도 똑같고 해서 그냥 좀 써보자고 생각을 했습니다. 2012년 4월 9일 제가 지방에 일주일 정도 볼일을 보고 집에 왔는데 김치냉장고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음 니다. 2012년 4월 9일 아침 일직 삼성전자 서비스로 접수 전화를 했습니다. 냉장고 잘보는 분으로 보내 달라는 부탁과 함께. 그날 오후 2시에 기사가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 기사분이 스텐드형 김치 냉장고 위에 물건을 다 꺼내고 안을 열었더니 파이프같은 것이 있는데 성애가 껴있구 위에는 까맣게 탄것처럼 보였습니다. 그기사분이 가스가 센다고 그건 자기가 못한다고 그걸 할수 있는 다른 기사분이 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 그걸 보는데. 얼마전 친한동생이 LG냉장고를 8년 넘게 쓰다가 냉장고가 안되서 자기가 시간이 없어서 저보고 좀 집에 있어달라고 해서 갔는데 그 냉장고 고장 상태랑 똑같은 부위에 똑같이 성애가 껴있었습니다. 그건 8년이상 쓴 물건인데 제 냉장고는 처음 구입부터 안에 음식이 자꾸 얼구 부르면 이상이 없다 온도를 조절해 가면서 써라. 였습니다.

전 처음 고장 접수때 부터 냉장고 2대가 다 이상 하다.제가 운이 없는것 같다 불량 냉장고 인거 같다. 교환을 해달라 했지만 기사 분들은 스텐드형이 좀 그렇다. 일반 냉장고도 냉기 나오는 부위는 너무 세서 식품이 어는거란 이런말 뿐이었습니다. 다음날 다른기사분이 왔고 그분이 들어와서 냉장고를 보더니 냉장고 잘되는데 왜 불렀냐 였습니다. 전 너무 화가 났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런 식으로 인수 인계를 하냐고 제가 되물어 보았습니다. 전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이상이 있는것을 잡지도 못하고 지금까지 AS기사분들이 왔다 갔다하고 전 언 김치를 먹고 오이소백이 물김치는 얼음처럼 얼어 버리고 화가 났습니다. 바꿔 달라고 했습니다. 처음부터 이건 불량품이다. 그분은 저에게 시간이 지나면 냉기가 약해질거라고 하면서 바꿔 줄수 없다. 고객님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꺼라고 했습니다. 02-541-****번으로 전화는 해보시라고 근데 안될꺼라고 그분을 보내고 그번호를 전화를 하였습니다. 상담원에게 전 제 냉장고 AS받은 내역을 보고 그동안 불편사항을 해결할수 있는 사람에게 그리고 제가 이해할수 있게 설명을 해줄수 있는 사람에게 보여주고 연락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상담원이 저에게 소비자보호법에 의거해서 처리를 하기 때문에 안된다 이렇게 말을 하더군여. 더욱화가 났구. 독산동 고객센터 팀장이란 분한테 저나가 왔습니다. 그분과 또 똑같은 말을 대풀이 했구. 전 각서를 써달라고 했습니다. 당신들이 고장부위 잡지 못했구. 냉장고 2대가 다 이상이 있는데 기사들 오면 없다구 하구. 이번에 고치고 고장이 다시 나면 그땐 세 물건으로 바꿔 주는 각서를 써달라구. 그러니까 그분이 냉장고에 대한 실례가 없으시니까 감가 삼각을 하고 환불을 해주기로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금요일 아침에 김민철 기사가 저나가 왔습니다. 영수증 있냐구 어디있는지 모른다고 하니까 산 대리점 전화를 해서 자기이름을 적고 영수증을 팩스로 보내 달라고 했고 전 독산대리점에 저나를 걸어 시키는 데로 했습니다. 2012년 4월 14일 월요일 부터 일주일이 걸리고 나서 김민철 기사가 전화로 33.3%감가 삭감을 한 금액이1750000에서 116700원이라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1년 무상기간이지 않냐. 제가 AS접수를 한게 처음 언제 이냐. 물어 보는데 그분이 그런말은 자가 한테 하지 말라고 감가삭감해서 해달라고 해서 해주는건데 이러시는겁니다. 그럼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냐고 알려 달라고 하니까. 팀장님이랑 여러번 통화 하셨잖아여. 그래서 전 알았습니다. 하고 끊고 나서 생각을 하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소비자가 알아 듣게 설명을 요청 하는데 그분에 말이 너무 황당했고 온 번호로 전화를 하니 발신 전용 전화 번호 였습니다. 전 1588-3366 삼성전자 서비스 대표번호로 다시 전화를 했고 너무 화가 난다. 이거 제가 거지 동양 받는것도 아니고 설명을 할수 있는 사람이 그럼 전화를 하라고 그리고 그동안 제가 두 냉장고 AS받은 내역을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세 물건을 구입을 해서 사서 이렇게 AS받았는데 우리 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는 이런 경우 어떻해 해야 하나여.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어떻해 해야 하는지 몰라서 글 올립니다. 어떻해 해야 하는지 좀 알려 주십시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믿고 산 제품에 여러번의 고장과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에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이 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 제품교환이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있을경우는 하자 발생시는 무상수리를 수리 불가능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