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피시방을 이용하고 나갔습니다
나가는데 피시방 문이 열려있길레 전 제 친구들이 열어놓고 나간줄알고 좋은 맘에 문을 닫아놓고 나갔습니다
원래 기본적으로 어느곳이든 문 열려있으면 닫아놓고 하지 않나요? 저도 피시방알바나 이것저것 알바 하면서 문 열어놓지 않고 거의다 닫아놓기도 하고 해서 좋은맘에 전 닫고 갔는데 피시방사장이라는 사람이 계단을 뛰어내려오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내려왔습니다
젊은사람이길레 알바생인줄 알았는데 사장이라고 하더라구요
왜 문을 닫고가냐고 욕을 계속 했습니다
일단 저보다 나이도 많고 저도 제가 무슨잘못을 했는지 몰라서 당황해서 왜그러냐 물어보는데
욕을하면서 문 왜 닫고가냐고 계속 욕을 했습니다
문이 열려있길레 닫은것 뿐인데 무슨 잘못이냐고 했더니 자기가 일부러 열어둔건데 왜 닫고가냐고
계속 욕설을 했습니다
이해도 계속안되고 욕을 듣다듣다보니 저도 화나서 근데 왜이렇게 욕을하냐고 이런거갖고 이렇게 욕할 필요는 없지 않냐고 말하자 그냥 욕만 계속하면서 뭐라뭐라 했습니다
장애인이냐 어쩌냐 하면서 욕을하는데 정말 기분도 너무 나쁘고 화나서 저도 마지막엔 안좋은소리좀 하고 했는데 전 제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제친구들도 그냥 가자고 가자고 해서 그냥 가긴햇지만 정말 너무 화나고 기분상하고 억울합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그런 정신으로 자기 가계를 운영 한다는거 자체가 썩어빠졌다고 봅니다
뭔가 조취좀 취해주세요
혹시 경찰서에 이런거 신고하면 뭔가 조취를 취해주나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