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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 핸드폰 철회요청입니다
 유한나
 2012-04-15  |    조회: 912
지난 3월 22일날 롯데마트 안성점 엘지 유플러스 매장 이**직원에게 옵티머스큐를 구입했습니다
평소 아이들 사진을 마니 찍어주니 사진이 잴 잘찍히는 폰을 추천해달라니 이걸 권해주더군요 그래서 아무 망설임없이 믿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며칠안되 터치도 잘 안되고 지멋대로 켜고 꺼지는 걸 반복하더니 급기야 아예 전원이 나가버리더군요 그래서 전활했더니 가지고 오라고 해서 또 갔더니 대뜸 밧데리가 충전이 안된거 아니냐며 제가 바보도 아닌데 황당한 말을 하더군요 그러다 자기도 유심칩도 바꿔보고 이거저거 해보더니 안되니 그제야 새걸로 교체를 해주더군요
그런데 교체받고 열흘정도 지난 뒤 갑자기 또 폰이 그냥 꺼지더니 전원이 완전 나가버려서 안되는 거에요
그래서 담날 아침 열시쯤 계약서에 적어준 담당자 이**씨 폰번호로 전활 했는데 전활 안받는 거에요
그래서 십분 이십분 간겨으로 대여섯번 전활 했는데 안받아서 마트매장으로 전활했더니 다른 직원분이 받으시더니 오늘 쉬는 날이라고 자기가 바로 통화되게끕 전활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다려도 전화가 없어 엘지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얘길했더니 알아보고 처리를 해준다더군요
그러고 얼마안있어 이**씨가 전화를 주더니 왜 자기한테 연락을 안하고 바로 고개센터로 전화했냐고 저 때문에 자기가 곤란해졌다며 소리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활 여러통했는데 안받아서 그랬다고 하니깐 언제 저놔했냐며 되레 화를 내더군요
황당하고 화가 나서 그냥 철회시켜달라고 했더니 같은 고장 세번이 나야 철회가 된다며 안된다고 새걸로 교체해줄데니 자기 믿고 한번만 더 써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일 꼭 필요하니 오늘 갔다달라고 하니 롯데마트 안성점엔 폰이 하나도 없고 평택 사무실에 있는데 안성점은 멀어서 안되니 평택점에 퀵으로 보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몸이 안좋으데 애기까지 있어서 왕복택시비 이만원 들여가며 평택접까지 가서 폰을 받아왔습니다
평택점 직원도 대충대충 사진만 얼른 옮겨주고 그냥 주더군요 가다가 모니 전화번호부가 하나도 없어서 다시 가서 옮겨가지고 왔어요 그냥 갔다가 또 헛걸음 할뻔 했지요
그래도 왠만하면 그냥 꾹참고 한번 더 써뽈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일련번호 적는 걸 빠트렷다며 문자로 보내달라더군요 세상에 얼마나 성의없이 교체를 해줬으면 기본적인 일련번호 체크도 안했더군요
그래서 보내줬더니 담날 아침 이**씨한테 전화와서는 대뜸 도난폰으로 되잇다고 다시 가져오라는 겁니다
이유즉슨 구입하고 14일이 지나면 새폰으로 교체가 안되고 A/S만 가능한데 새폰을 가져갔다고 저보고 도둑놈 취급을 하더군요
바꿔준대서 일부러 밤에 애기까지 데리고 택시타고 갔다왔는데 빨리 다시 가져오라니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그런 방침이 있는 줄도 몰랐고 그쪽에서 계약서를 제대로 확인도 안하구선 저보고 오히려 도둑놈처럼 자꾸 갖고오라니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이때까지 왔다갔다한 차비줄꺼냐고 했더니 사모님이 필요하니깐 왔다갔다한거 아니냐며 오히려 큰소리네요
전 다른 고장도 아니고 전원이 나갈정도의 심각한 고장인데 A/S받아봐야 언제 또 그럴줄 아냐며 싫다고 그냥 쓰갰다고 했더니 게약 철회를 해줄테니 갔다달라길래 애기땜에 못가니 직접 오라고 하니
계약철회와 사진을 옮겨준다는 조건으로 주기로 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있어 폰이 업으면 안된다고 하니 임대폰을 준다더군요
그래서 그날 밤에 가지러 와서는 담날 오전 중에 임대폰을 갖다준다는 짧은 말만하고 수거해갔습니다
제가 중고나라에 유모차팔기로 한게 있어 꼭 폰이 있어야 하는 상황인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질않아서 너무 화가 나서 전화로 화를 냈더니 자기는 오전에 서비스센터간다고 했지 언제 갔다주기로 했냐여 오히려 큰소리치길래 그냥 끊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저희신랑이 그냥 좋게 해결하자고 전활걸어 와이프가 중요한 연락을 못받아서 너무 화가 나서 그랬다고 막말한건 미안하다고 대신 사과하고 2시쯤 임대폰을 집으로 가지고 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외출할일이 생겨 이**씨에게 다시 전활해서 롯데마트 근처니 그냥 우리가 매장가서 찾아오겠다고 했는데 집으로 와서는 아무도 없다며 경비실에 맡기고 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냥 매장으로 가면 될것을 번거롭게 일부러 경비실에 들러 다시 또 롯데마트를 가야하는 상황이 된거지요
그리고 컴터가 업다며 사진도 안옮겨주고 사진옮기고 싶으면 매장으로 직접오라고 문잘 남겼더군요
경비실에서 폰은 찾고보니 임대폰이 아니라 그전에 고장난 폰을 수리해서 준겁니다
철회도 해준다고 해놓고 안해주고 임대폰이 아닌 고장난 걸 수리해서 그대로 준겁니다
왜 거짓말햇냐고 너무 화가나서 따졋더니 저보고 알아서 해결하라며 딴사람은 폰 다섯번 교체해도 암말없이 바꿔가는데 왜 유별나게 구냐며 하는거보니 남편한데 어떻게 하는지 알겠다며 욕만 안했지 막말을 막 하는 겁니다
애기 사진이 2000장 저장되어 있으니 꼭 옯겨 달라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저보고 알아서 하랍니다
자기는 폰을 수거해갔으니 더이상 몰일이 없다는 거죠
아침에 폰이 없어 30만원자리 거래도 날아가고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자기 유리한 쪽으로 자꾸 이랬다 저랫다 거짓말만 하면서 고객을 우롱한 사원때문에 화가 납니다
폰하나때문에 이때까지 왔다갓다 시간낭비 차비낭비한거하며 스트레스 받은거하며 사진 2000장은 어디서 보상받아야합니까
같은 고장이 두번이나 난 폰을 뭘믿고 또 쓰란말입니까
철회를 해주기로 해놓고 이제와서 딴소리하는 직원대문에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휴대폰을 판매한 매장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1개월 이내에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경우 신품 교환 또는 무상수리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습니다.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불친절 및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간섭하기 어려움을 안내드립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당 영업점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