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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11번가에서 짝퉁 팔고 나몰라하네요
 임홍진
 2012-04-17  |    조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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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에 후드티를 2개 구입했다가 하나를 구매취소를 했습니다.

취소를 하고나서 2시간뒤에 판매자가 물건을 발송했다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러난 다음날 물건은 저에게로 2개가 다 왔더군요

난 취소신창을했는데 왜 물건이 왔냐고 물어봤더니 구매자가 취소 거부를 했기떔에 반품 하실려면

제가 직접 2500원을 부담해서 반품을 하라고 하더군요(11번가 상담직원 왈 저희는 책임없으니 맘대로하세요)

그래서 화는 좀 났지만 2500원 없어도 사니까 그냥 보냈습니다.

근데 오늘 같은날 구매한 아베크롬비 티셔츠 2개가 왔는데 박음질 완전 엉망에다가 짝퉁티 철철 넘치는

그런 티가 2개 와서 11번가 고객센터로 저나했더니 구매쪽이랑 통화를 해보고 답변을 드리겠다고 하네여

어떤 빙신이 자기가 짝퉁 팔았다고 사실대로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대한민국 최대의 쇼핑몰이라고 자부하는 11번가에 짝퉁 팔아놓고서 소비자에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고

첨부사진 보시면 아시꺼라 믿고 빠른 처니 부탁드립니다~

적반하장이니 정말 그지 같아서 11번가 이제 이용 못하겠네요

보상 안해주면 저도 가만 안있을꺼임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