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72 통신사에 대한 문제를 제기 하였으나.
LTE 통신에 관련되서 이해를 해서 원만한 해결을 했다고 답변이 왔었음.
교육을 가서 금일(19일)에 확인을 하였는데 어떤게 원만한 해결인지 모르겠습니다.
4월 11일 대전에서 SK담당자 두분이 오셔서 분명히 저는 해약을 요구했으며, 직원들이
직접 서산까지 온것에 대한 부분은 이해하지만 소비자분쟁기준에 맞춰서 해약을 요구
했었는데 어떻게 누가 이해를 했다는 것인지 해결을 봤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