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타병원에 입원을 하고있다가 외진으로 하여금 현대유비스병원을 방문하여 병세의 심각함을 듣고
병원전원을한 사랍입니다.
친절하고 명색한진료와 검사로 담당의사분의 현명한 진료아래 완치에 가까운 입원치료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입원을 하고있던중 큰수술도 아니고 해서 긴입원기간을 하지않는다는 주치의에 말씀에 과감히
하루 12만원을 주는 1인실 입원실을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이틀 주치의담당의사분의 훌륭하신 치료로 많이좋아졌고 해서 직장문제도 있고하여 평일을 시작하는 월요일에 직장을 가기위해 수요일 정도까지 입원치료를 권하시는 담당주치의분의 말씀을 뒤로한채 일요일에 퇴원을 준비하는 토요일에 이틀동안 지속해서 아무탈없이 맞던 링거수액이 담당간호사분이 바뀌고 [현대유비스 간호사 이윤주]의 링거수액주사에서 2-3회에 걸친 수액주사실패로 사실 짜증도 났었지만 사람이 하는일에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과 여러사람을 상대하는 간호사분들에 노고를 생각하여 그러러니 했었는데 그런실수가 두번세번째가 되고보니 불편한것도 사실이었지만 그렇다고 간호사를 바꾸어달라는 말을 할수도 없고 달리 방법없이 수액을 받다가 손이붓고 손목이 당겨오는 상태까지 이르러 너무한거 아니냐는 말에 대꾸도없이 나가버리는 등 막힌 수액주사자리를 알고도 무작정 주사기로 하여금 주사하고 여러번 주사하는 주사기에 수액이 들가지않자 그냥 한번해본거라는 말을 하며 우습지도 않는 표현으로 환자의 마음을 상하게하여 저의 보호자인 집사람이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만 하면 되는걸 왜 상황을 이렇게 만드냐는 질문에 잘못환것도 없고 왜 미안해야하는지도 모른다며 수액이 막혀 손가락이 붓는건 다반사며 그럴수도 있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그냥 한번 뚤으려고 시도했을 뿐이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가없었지만 아파오는 손과팔에 고통을 감수하며 책임자를 호출시도하니 당시 일요일이라 원무과나 책임자분이 안계시다는 말을 듣고 도리없이 퇴원비를 정산하고 퇴원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날밤부터 지금까지도 손목에 진통과 아품으로 병원을 다시방문하여 자초지경을 말하고 [현대유비스병원]원무과책임자분과 면담후 치료에 대한조치 접수를 하고 진료받으로 가니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처럼 수근대는 간호사들의 말들을 엿듣게 되어 더욱 화가났고 내과/신경외과 등 방문하여 상태를 말하니
물론 자신이 소속해 있는 병원이라는 명분에서겠지만 제대로된 검사/진료도없이 보통그런증상은 보통 15일정도면 괜찮아지니 걱정하지말라는 말씀뿐 검사나 설환자가 알아듣게 설득력있는 결론을 내주지 안아 제 자신의 몸에 이상을 보이는 상태인만큼 해결방안을 찾기위해 병원장님 면담을 신청접수하니
해당병원에 입원하셔서 치료받는 도중 수액주사를 잘못놓아 손이붓는등 고생을 하고계시는데 사과한마디없이 당연하다는 태도에 당혹스럽고 화가많이 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