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로 물건을 받을 것 있었는데 6월2일 오후에 "택배 강림방앗간" 이란 딱 한줄의 문자만 남기고 배송완료한것으로 처리하였습니다.
저희 집에서 강림은 약 9킬로미터 떨어진 곳입니다. 전화로 항의하였고 6월4일 오늘 집으로 다시 배송하겠다고 하기에 기다리고 있었으나, 택배 기사가 전화하여 인근 매점에 맡기고 가겠다고 하였습니다.
맡기겠다는 매점은 약 4킬로미터 떨어진 곳으로 제가 걸어간다면 왕복 1시간이 걸리는 거리입니다.
차로 오면 10분여 남짓 걸리는 거리에까지 와서 물건을 맡기고 간다는게 사람을 더 화가 나게 만드네요.
현대택배 본사로 불편신고하였으나, 저희 집은 배달하기 힘든곳이 맞고 매점에 와서 찾아갔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네요. 다른 택배들은 다 집에까지 배달을 하는데 현대택배는 오지 못한다는게 어이없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