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신랑 핸드폰이 망가져서 가까운 대리점에 가서 핸드폰을 샀습니다.
갤럭시 노트 제품에 대해 이것저것 여쭤보고 LTE 4G로 이용하면 확실히 빠르고
좋은 장점들을 마구 설명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신랑은 갤럭시 노트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한달 이용하는 동안 단 한번도 4G뜨는걸 보질 못했고,
오히려 3G로 이용하던 떄보다 다운로드나 인터넷 사용이 너무 느려서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주에 LG텔레콤에서 갤럭시 노트 같은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같은 제품인데 통신사가 다르다고 이렇게 차이가 날까 싶을 정도로 LG통신사 제품은 항상 4G가 떠있고
언제 어디서나 빨라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랑 핸드폰 구매한 대리점에 찾아가서 왜 이러냐고 물어밨더니 그제서야 한다는 말이
정말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아니 그럼 구매할 때 그런 안내도 해줬어야되는거 아닌가요?
저런 무성의한 말을 하다니 정말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아니 활동범위안에서 LTE가 안터지면 뭐하러 비싼 돈내고 LTE제품을 이용해야하는 거져?
약올리는 것도 돈이 남아도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저 대리점은 SK직영점이라던데.. 구매할때도 알았을텐데 대체 왜 말을 안해줬을까요
SK에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이 내용을 이야기 했더니
핸드폰에 문제 있는거 아니냐며
삼성에 가서 수리하랍니다.
아니 한달된 핸드폰때문에 사용도 못하고 대리점에서는 저런 무시를 받고 또 이걸 들고
삼성대리점까지 찾아가야합니까?
그리고 상담원도 그러더라구요 향남지역은 LTE 망이 아직 안들어왔다고,
그럼 어디서나 빠르게 이용한다는 그 수많은 광고들은 모두 거짓인게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