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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인터넷과 장비해지.
 곽덕용
 2012-06-06  |    조회: 727
지난2009년3월에 인터넷전화와 인터넷설치계약을하고 3년계약기간이지난, 지난4월중순경에 타통신사로 이동하며 전화로인터넷전화와인터넷해약을요청했습니다.3일후쯤 그곳소속기사가 저희집에방문하여 인터넷장비만 회수하고 철거된인터넷장비를두고가길래 집사람이 왜 이건않가지고가느냐고얘기하니 필요없다며 그냥 가더랍니다.
그래,전 자동으로 인터넷도해지된걸로알고있었는데 요금고지를보니 뭔가 이상함을느꼈습니다.보름사용했는데 보름치가 더 나와서 서비스센터로전화했더니 5월21일(전화한날)까지 개통상태라며,6웡청구서에 불사용한21일치와 장비위약금까지물린다는겁니다.WI-FI100 이란장비인데 이 장비를 지난해가을에 기사와서설치했는데 계약조건을 고객인저에게 고지도않았고,난 인터넷 업그레이드를시켜주는줄만알아습니다.자기들멋대로 장비설치및해약시에도 확실한언질도않주고 사용치도않은 인터넷요금과위약금10만원 지불하려니 엘지유플러스통신업체가 얄밉고 억울합니다.좋은해결과 더 이상 이런억울한사람이나오지않기를힘써주시길부탁드립니다.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요금 조정 처리 될 수 있도록 안내하였고 납부 하실 요금에서 선수금 대체 될 수 있도록 진행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이용하던 중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예전에 업그레이드로 알고있던 요금과 위약금이 청구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