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009년3월에 인터넷전화와 인터넷설치계약을하고 3년계약기간이지난, 지난4월중순경에 타통신사로 이동하며 전화로인터넷전화와인터넷해약을요청했습니다.3일후쯤 그곳소속기사가 저희집에방문하여 인터넷장비만 회수하고 철거된인터넷장비를두고가길래 집사람이 왜 이건않가지고가느냐고얘기하니 필요없다며 그냥 가더랍니다.
그래,전 자동으로 인터넷도해지된걸로알고있었는데 요금고지를보니 뭔가 이상함을느꼈습니다.보름사용했는데 보름치가 더 나와서 서비스센터로전화했더니 5월21일(전화한날)까지 개통상태라며,6웡청구서에 불사용한21일치와 장비위약금까지물린다는겁니다.WI-FI100 이란장비인데 이 장비를 지난해가을에 기사와서설치했는데 계약조건을 고객인저에게 고지도않았고,난 인터넷 업그레이드를시켜주는줄만알아습니다.자기들멋대로 장비설치및해약시에도 확실한언질도않주고 사용치도않은 인터넷요금과위약금10만원 지불하려니 엘지유플러스통신업체가 얄밉고 억울합니다.좋은해결과 더 이상 이런억울한사람이나오지않기를힘써주시길부탁드립니다.
요금 조정 처리 될 수 있도록 안내하였고 납부 하실 요금에서 선수금 대체 될 수 있도록 진행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