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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운영은 아니지만 비딩을 통해 입찰되어 들어 온 사업체로 알고 있으며, 어린이 박물관이라는 특수성을 감안 했을 때 제 가족이 당한 몰상식한 일은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 바 이에 관련하여 정식 사과 요청 및 그에 상응하는 조정 신청을 위한 메일을 드립니다.
<이슈>
- 2012년 6월 10일 어린이 박물관 관람중 점심시간이 되어 12시 40분 경 어린이 박물관 내
비스트로 드 피노키오라는 작은 레스토랑에 들어 갔습니다. (어른 2 , 25개월 아이)
- 식당 내 외부 음식 반입 금지가 있어 저희(어른)가 준비해 온 것은 먹지 않기로 하고 (밖이 더워서)
일단 2만원 상당의 어른2 음식을 주문하였습니다.
사람이 많아 20분간 기다려달라는 말을 들었고, 기다리는 중 애가 배가 고파 보채서 집에
서 준비해온 유아식을 먹였습니다.
- 그러자 종업원이 "'외부음식반입금지' 이니 다른 손님들이 볼 수 있으니 치워주세요~'
라고 (전혀 공손하지 않은 태도로/불성실하게/성의없이' " 애와 애를 먹이고 있는 애엄마에게
말하였습니다.
- 이에 저와 애 엄마는 기분이 나빴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주문했으며, 25개월 짜리 애가
먹을 수 잇는 음식 메뉴는 없으니, 애는 집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먹게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종업원은 같은 말만 되풀이 햇으며, "전혀" 공손하지 않은 태도로,
불성실하고, 기분나쁘게 대답하여, 도저히 참을 수 없어 환불을 요청 했습니다.
- 환불을 하고 나오면서 애 엄마가 지나가는 말로 이러면 인터넷에 올릴 사람 많겠다고
하자, 이젠 캐셔가 하는 말"인터넷에 올릴 때도 없어요 (비아냥 거리는 식으로)"
-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애와 애엄마는 나가 있게 하고, 종업원에게 정식 사과를 요청했으나
본인이 아니라 책임자라며 한 남자가 나와서 하는 말 '무슨 일이세요?" (역시 불성실하
며, 기분 나쁜 투로 거들먹 거리며) 그래서, 자초지종을 얘기하자,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 말로 핑계를 댈뿐
해결책은 없었습니다. 이에 도저히 대화가 되지 않아 저도 참고 마무리 짓고 나왔습니다.
<결론>
-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하였을 때 어린이를 위한 편의 시설 및 서비스가 운영이 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가장 민감한 사항이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음식일텐데 30도가 넘는 뜨거운 여름 날
25개월 채 안된 아이들은 땡볕에서 음식을 먹고, 시원한 장소는 어른들만을 위해 사용하는 건가요?
- 외부 음식 반입 금지라는 항목이 있지만 이 글귀에는 어디까지가 외부음식이며 누구
대상인지 전혀 그 기준이 있지 않은 상황에서, 누구도 납득할 수 있는 25개월 된 아이에게
집에서 준비해온 유아식을 먹이려다가 먹이지 못하게 협박 및 강요당한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우리는 2만원 상당의 메뉴를 주문 해 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소비자 권리가 박탈
당한 것으로 보이며, 어린 아이의 생존권 자체도 무시 당한 바 이에 상응하는 조치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과 상관 없다고 말하고 있지만, 박물관 내 음식 반입이 안되며 식사
장소도 없습니다. 야외 텐트와 의자가 있지만 뜨거운 여름날에는 어린 25개월 미만인
어린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는 자연히 비스트로 드 피노키오 로 소비자를
유입하기 위한 방법으로 밖에 볼 수 없으며 (독점) , 이에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측도 박물관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설 프렌차이즈에 대한 관리 및 서비스 관련 책임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왜냐하면 이로인해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내 이미지가 나빠질
소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 한 개인이니 무시해도 된다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너무나 무책임하고 너무나 몰상식한 사업 방식이며 소를 얻기 위해 대를 잃게 되는 일이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요일 기분좋게 시작한 어린이 박물관 사전 답사 및 가족 체험 자
체가 비스트로 드 피노키오의 한 종업원 ('유미'씨 라고 캐셔가 말했지만, 신빙성은 없습니다.)
과 캐셔, 책임자 및 한 사업체의 저질 서비스로 인해 암흑으로 변하다 못해 말 못하는
어린아이에게도 씻을 수 없는 치욕으로 기억될 것 입니다. 바로 어린이 박물관 때문에
말이죠. 이에 제가 소비자 및 경기도의 한 시민으로써 받은 이러한 몰상식한 서비스에
상응하는 조치를 원하는 바입니다. 이에 상담을 요청 드리오니 건실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1. 담당 종업원 ('유미'라 불렸던 종업원 (안경 착용 / 통통함) 및 캐셔, 책임자의 정식 사과 및 담당 근무 퇴사 요청
2. 경기도 박물관 내 운영 되는 사업체 변경 요청
3. 외부 음식 반입 금지 에 대한 조치 요청 (상식적인 선에서 기준 마련 요청)
* 진정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을 위해 장기적인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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