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3년간 LG유플러스를 약정해서 그동안 여러가지 불편한 사항은 있었으나 약정기간이 있기에 참고 사용했습니다(불편사항: 자주 전화가 연결이 안되고 인터넷은 너무느려서 작동이 제대로 안되며 TV는 허구한날 멈추거나 끈겨서 안나오는 증상이 있었슴). 드리어 인터넷과 전화 약정기간이 끝나서 해지를 요구했으나 TV가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인터넷과 전화도 해지가 무조건 안된다며 재약정을 요구하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1년 연장하는 조건으로 상품권16만원과 광랜으로 교체, 집전화 무료라는 조건으로 1년 연장을 하기로 했습니다. 상담사 말이 본인과 통화를 해야 한다기에 본인 연락처를 알려 주었으나 본인한테는 연락도 안하고 본인과 통화후 배우자인 저에게로 연락을 해 주기로 했으나 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짜기 그때 상담 받았던 상담사는 퇴사했다며 계약 내용을 이행할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런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 나니 화가 나서 그럼 다시 해지를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안된다고 또 거절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 없어서 담당 팀장과 어렵게 통화가 되어 처음 계약하기로 했던 내용으로 다시 처리해 준다고 하기에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대로 이행되지 않더라구요... 상품권은 11만원이 오고 다른 연락이 없기에 또 그쪽으로 전화를 해서 담당팀장인 최수진 팀장을 바꿔달라고 하니 바로 연결할수 없다며 팀장이 직접 전화 줄수 있도록 전달해 주기로 했으나 지난달 26일날 통화후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오늘 또전화를 했고 오늘 전화를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오늘도 연락을 안주네요 ... 그래도 대기업인데 어떻게 일처리를 이렇게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연락도 안주고 계약내용도 자기네 마음데로 바꾸고...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