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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LG U플러스 요금 부과 부당 심각-통신사 대기업의 횡포 심각
 이은석
 2012-06-13  |    조회: 684
핸드폰 교체후 초등학교 둘째가 '어플'로 오락을 한다길래 무료라 생각했으나, 5월중 '어플' 요금만 10만원이 넘었음. 이에 019-114로 요금이 어떻게 나왔는지 내역을 파악해 달라고 했으나, 안내소에서 가르쳐주는 'play.google.com/store' 전화번호 안내는 통화 불가능, 'U' 플러스 담당 책임자와 통화했더니 '어플'요금은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며, '어플'쪽 통화상담도 불가능해서 메일로 신청한다고 한 후, 20여일이 되도록 답신이 없는 상태임. 상담 시 '게임 어플'도 모두 연결되지 않도록 조치해 달라고 요구했음.

이후 5.27-6.5일까지 해외여행중 자동로밍되어 사용하지않고 주로 꺼두었으며 필요시 문자만 몇 통하고, 5월 31일 확인 결과 1만원 데이터 초과 메시지가 와서 문자이용료라 생각했으나, 요금을 아끼기 위해 꺼두었다가 확인을 위해 6월 2일 다시 켠 이후 갑자기 누적데이터 로밍이용료가 1만원 초과에서 10분도 안되 5만원, 7만원,10만원 초과하여 자동으로 로밍이 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나왔음. '게임 어플'도 대부분 연결되지 않도록 요청한 상태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옴.

이런 문제가 있을 경우 처음부터 해외에 가는 사람들의 데이터로밍은 되지 않도록 조치하면 될 것을, 신규로 구입한 전화기 작동을 잘 모르는 고객은 완전히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

2012.6. 13(수) 17:20분경 019-114(담당자 임선미)로 연락하여 요금에 대한 문제를 상의하면서 해외로밍팀에게 직통전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요청했으나, 직통전화는 불가하다며 연결해 주었으나 계속 통화중이라는 멧시지만 나올 뿐 연결이 불가능했음.

고객들의 요금은 모두 받으면서 그 내역은 파악할 수 없고, 이의 제기가 불가하고, 연락도 할 수 없고, 제휴 기업들의 요금도 같이 받으면서(어플 요금이 같이 붙어서 부과됨) 그 내역 확인은 할 수 없다고 하는 'LG U플러스 통신사' 의 행태는 모든 소비자들에게 아주 부당한 것으로 사료됨. 이는 대기업의 횡포이며 부도덕한 사업 행태는 즉각 시정되어야 합니다.

이에 문제점을 게재하오니 이와같은 문제는 모두 개선되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업체의 휴대폰을 사용중 해외로밍상태에서 사용치않은 데이터요금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