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의사는 어디서 맞았냐고 하며 본인의 잘못은 없다고 합니다.
뼈가 부러져서 치료하러 갔는데 어떻게 이런 상태가 되었는지 사과 한 마디 없으며 도의적으로 물리치료만 무상으로 해준다며 알아서 법대로 하라고 합니다.
인근 종합병원에 가보니 주사부작용으로 인한 혈종이라고 합니다.
남부정형외과 이종행 의사의 말:그 의사 데려오라며 오히려 더 큰소리를 칩니다.
저는 일을 해야하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주사 맞은 엉덩이 부분에 큰 멍울이 잡혀 잘 앉지도 못하고 걷는것도 불편합니다.
피해보상을 하라하니 그런 일은 없다고 합니다.
하도 기가 막혀 할 말이 없어 이렇게 호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