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그 납품업체의 쌀이 문제라 생각하고 다른 업체의 쌀을 구매한거고 저렴한 쌀이라 이런일이 발생한다고 생각하여 일부러 5천원 더주고 친환경 무공해쌀이라고 표시된 쌀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밥을 하려고 쌀을 씻는데 또 수십마리의 쌀벌레들이 수면위로 또 뜨더라구요.
정말 불쾌하고 짜증이 났습니다.
한번은 교환을 했지만 또 이런일이 발생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홈플러스라는 이미지만 믿고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같은일 두번 당하니깐 너무 기분나쁩니다
식품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쌀인데..이렇게 보관상태가 안좋은 쌀을 소비자에게 판매한 해당업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장산점을 고발합니다.
증거로 사진3장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