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가 저에게 어떤것을사용하면 데이터 요금이 나간다는것에 대해 설명해주지않아 이렇게 일이 벌어진것입니다. 사용을 안하겠다고 한게 아니라 나중에 사용할때 가입하겠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제게 설명을 안했다고 합니다. 지금 사용안하면 설명을 안해주시는게 맞는건가요?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은 인터넷이라고해도 될정도로 통화료 이외에느 화면만 열기만하면 데이터 통화료가 나간다는것을 아는 직원이 할 수 있는 말인가요? 저는 터치폰을 쓰다가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은 업그레이드되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게 많은 줄 알았고 설명을 못들은 저로서는 알길이 없었습니다.
돈 안는다고 프로그램 다운받아준 직원은 점장앞에서 확인했는데 잘못인정해서 이름까지 거론하진않겠습니다. 그 직원이 저와 30분이상 마주앉아 있었는데 뭔지몰라도 이용료가 나갈까봐 옆에서 돈 안나는걸로 확인해가며 프로그램을 다운받았는데 그매장에서만 이용료가 부과되지 않는것이지 그매장 외부에ㅓ는 데이터 요금이 발생하는것이었습니다.
송** 점장을 만나 애기했는데 직원말만듣고 똑같이 하더군요
말이 통하질 않아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려는데 가입신청서를 찾는데 종이조각하나 보이질 않아 매장에 전화했더니 박기성직원이 핸드폰구매할 당시 쇼핑봉투에 넣었다길래 씨씨티비확인해보자고했더니 매장에 씨씨티비가 없어서 확인이 안된다고 합니다
25일쯤이 핸드폰결제일이어서 주말이라 소비자 고발센터와 전화 연결도 안되고 한시라도 마음이 급한데 있는 가입신청서를 숨기고 월요일에나 출력 가능하다는 가입신청서를 기다리고있겠습니까?
제가 점장에게 그랬습니다 아무말도 안하고 있길래" 송**씨 점장이면 아래 직원이 잘못을 했으면 죄송하다는 말 부터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그랬더니 그제서야"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그러는 겁니다 이렇게 불친절하고 설명도 안해주고 모든걸 고객의 부주의로 돌리며 자기네는 잘 못 없다며 나몰라라하는 점장은 처음입니다. 스마트폰 처음쓰는 고객에게는 스마트폰을 설명해 주어야하는거 아닙니까?
매장직원의 불충분한 설명으로 발생한 데이터요금에 대한 보상과 박**팀장과 송** 점장에 진심된 사과를 바라며 글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