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엘지통신을 LTE로 기기변경으로 삼개월정도 쓰고 있는와중에 7월7일 갑자기 불통현상이 생겨 엘지고장센터에 신고를 했는데 문제해결을 한다고해서 연락처를 남겼는데 전화도 대답도 없습니다. 결국 수차례 전화를 걸어 내린결론은 유심이상이란 결론으로, 센터에 내방하여 유심오류가 생격다고 하니 유심은 AS가 안돼니 구입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보증기간이 14일 뿐이 안됀다고 하네요...ㅜㅜ
잘쓰고 있던 유심이 왜 고장이 났을가요? 제가 충격을 가하지도 않았는데 새로구입한 노트라 애지중지 사용하고 있는데 갑자기 안돼는 유심을 소비자가 다시 돈을내야 된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SKT같은 경우 보증기간이 있다고 하는데 엘지는 왜 없는지 궁금합니다.
저와같은 사무실에 한분은 같은 정상으로 SKT통신에선 무상교환해줬다고 하는데 이넘에 엘지는 왜 안돼는지요?
8,800원이란 돈이 작을수도 있지만 이런식으로 팔아먹는 유심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비록 작은 돈이 지만 완전 도적맏은것 같아 정말 기분나쁨니다.
유심 보증기간을 정해서 소비자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게 문제 해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유심비 8,800원을 돌려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