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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인터넷 30주년 -대기업 KT는 각성하라
 이주희
 2012-07-11  |    조회: 792
지난 번에도 한번 KT의 무성의한 태도에 대해 고발을 하였습니다.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점포임에도 느려터진 인터넷 회선을 사용하고 있어
도저히 업무를 할 수 없었으며 느린 것 뿐아니라 하루 종일 먹통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희 사무실에는 6회선의 인터넷이 들어오고 있는데 모두 다 버벅되고 있는 상황이구요
그래서 몇번 내방하여 상황을 너무도 잘 알고 있고...

수십번의 전화와 소비자고발로 인해.. 광랜이 점포 옆 사무실들에는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당 사무실에 광랜이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유인 즉, 인테리어가 잘못 되었고 예전에 들어온 선이라.. 선을 다시 설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6회선을 다 광으로 하려면 내선공사를 해야 한다고 해서..

그럼 가능 한 것 몇 회선이라도
우선 설치해 달라고 하니.. 알겠다면서 접수하고 다시 찾아온다고 하더니.. 그로부터 연락 끝!!

좋습니다. 광랜이고 뭐고.. 업무는 해야 할 것 아닌가요?
멈춤 현상 끊김현상이 계속 발생한다고 몇 번 더 접수를 했는데.. 이제 방문도 안하네요..

느린 회선이라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줘야지 10번 왔다가면 뭐합니까?

부디... 정상적으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센터에서 힘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하시는데 원할한 통신서비스가 제공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