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0년 11월 고1학생의 핸드폰을 장만하면서대리점에서가상번호라는것을
받았습니다 .35일 이후에 그번호를취소하라고 했지만 까맣게 잊어버리고 2년여 동안
통장에서 자동출금되어 나가는 것도 모르고 있다가 이제서야 알게되어 오늘정지시켰지만
여지까지 사용하지도 않은 폰 요금 24마넌정도의 돈을 그대로 돌려받지못하는지요 .
너무 억울한것 같습니다 .폰개설하면서 가상번호라는것을 왜부여받게해서 요금을 청구하는지..
방법이 있으면 도와주세요 ..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