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청각장애남동생이 신경섬유종치료를받고잇던 성병원에서 약1년전 와우수술을 이천여만원을 들여 수술받앗습니다. 계속 소리훈련을 받던도중 잦은통증으로인해 혼자사는동생이 삼성병원 응급실을찾앗습니다.엑스레이를찍엇다고하더군요..그래서 기계가무용지물이되엇다고...설명을다햇다고는 하는데 청각장애에 통증이시달리는 동생이 뭘알앗겠습니까??자기들이 수술해놓고는 자기들이 망가트려놓아노콘 책임이 없다고 하는군요... 한두푼도 아니고......방법을 알려주세요..목숨걸로 한 수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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