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에어컨을 설치했는데....
설치기사분이 설치하시고 가셨는데.. 에어컨을 트니... 바람이 정말 선풍기보다 조금 쎈 정도더라구요..-_-;
그래서 기사분이 주고간 명함으로 아버지가 연락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사분이 저녁에 방문하셔서
압 체크하시고 하셨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셨어요...그래서 바람이 이정도인게 정상이냐고 아버지께서 물어보셨습니다..그런데 아버지가 목소리가 쫌 많이 크세요... 근데 거기다 대고 눈을 부라리면서 저랑 싸우자는거냐고 이따구로 말하는 겁니다....ㅡㅡ 이사하면서 설치기사분 몇분이나 오셨지만 이따구로 말하는 사람은 처음이네요 ㅋㅋㅋㅋ 참나..무슨 정신으로 이따구로 말하는건지... 진짜 그자리에서 어떻게 하려다 부모님 계셔서 가만히 있었네요.... 참나.. 무슨 이따위 마인드로 기사를 하는건지...어이 없지 않나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