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가게를 오픈하면서 전화와 인터넷을 설치하였습니다 설치 후 간판 설치하고 명함 파고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영업 10일 후 쯤 손님들에게 전화 통화가 잘 안된다는 요청이 있어서 확인 해 본 결과 저희 위에 층과 저희 유선번호가 같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된 건지 알아본 결과 저희 층에는 두개의 번호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인터넷선과 같이 작업해서 들어온 전화선과 전화플러그에 번호가 달랐던 것이죠 저는 전화번호 등록시 일반전화를 플러그에 연결한 후 발신자 번호를 확인하고 그게 저한데 들어온 번호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설치 기사님들은 플러그쪽은 손대지 않으시고 전화선을 외부에서 따로 들고 들어 오셨더라구요 그래서 KT고객센터에 전화해 이 부분을 확인 후 간판 재설치 비용과 명함에 대한 부분을 청구 했더니 이건 뭐 해결은 커녕 상담 전화만 보름 넘게 넣고 있습니다 기사들은 와서 잘못이 없다는 투로 말만하고 일 처리도 안되고 KT는 도대체 뭐하는 회산지 참 궁금하네요 가입만 시키고 a/s 는 뒷전이고 참 욕나오는데 답답하기만 합니다 저와 같은 2차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며 이 부분의 해결 방안은 없을까 궁금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