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는 마음에 상담글 남겨봅니다.
kt 인터넷을 2월 말부터 신축건물에 세들어 사용하고 있는데 주위로는 광랜이 들어오는데 이건물만 안들어와서 계속 독촉을 했었습니다. 헌데 kt 사이버 고객센터에 상담을 하건 100에 전화해서 상담하던지 천안 전화국 신완용이란 분께 연결됩니다. 매번 똑같은 소리...예산이 안나와서 안된다. 그럼 결정권자하고 통화좀 하고 싶다고 해도 본사인데 자기도 모르겠다란 말만 반복합니다.
같은 요금내고 누구는 광랜쓰고 누구는 안해주고 5개월 정도 기다리다 어제 통화한 바로는 8월말까지도 변동 사항 없다고 들었을땐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사이버 고객센터에 글을 남겨서 신완용씨는 해결할수 있는 위치가 아니니 그럴만한 사람의 답변을 듣고 싶다고 했는데 또 같은 분한테 똑같은 말만 들었습니다.
민원글을 올리면 해결을 원하는건데 사이버 고객센터는 담당지역으로 보내고 담당부서 직원은 똑같은 말만하고 도대체 소비자를 우룽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