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크기도 작고 분유에서 나왔는지 확신할 수 없어.. 그냥 넘어 갔습니다.
또 인터넷에서 다른 엄마들이 적은 글을 보니...
이물질이 나왔다고 신고해도 별수 없더라고.. 휴..
그런데 이번에는 크기도 너무 크고 이물질 겉에 분유가 뭍어 떨어지지 않을 정도니...
그냥 넘어 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산양 분유의 가격은 정말 사악한데 아기에게 좋다고 하여 힘들어도 사먹이게 됩니다.
그런데 분유에 이런 이물질이 나온다니.. 너무 실망스럽네요...
너무 황당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걸 회사에 항의하면... 시인하고 앞으로는 깨끗하게 만들어 줄까요?
솔직히 제 눈에는 쥐 똥이 아닐까 하기도 하고... 왜냐하면 겉에 분유가 덕지 덕지 붙은채로
말랐는지 납작하게 눌려져 있어요.
색깔도 그렇고...
정말 이렇게 믿을게 없다니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