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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호식이 두마리 치킨 서비스 문제 및 사후처리 문제
 이세현
 2012-08-01  |    조회: 516
어제 치킨이 먹고 싶어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주문하였습니다.
간장/양념이라고 주문했습니다.

배달 오신 분이 간장/양념 맞으시죠 하면서, 18000원을 받아갔습니다.

하지만 막상 배달 온 치킨을 열어보니 후라이드/간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걸어 간장/양념을 시켰는데 배달을 잘못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저보고 주문할 때 잘 했어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에게 주문을 잘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면 왜 18000원을 받아갔냐고 했더니, 그 때서야 그러면 양념을 가져다 주면
되는거냐고 해서 화는 났지만 좋게좋게 해결하려고 그래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날 양념은 가져오지 않았고, 가격도 천원 더 받아간 꼴이 되었습니다.
본사에 항의 글을 남겼더니,
오늘 아침에야 전화와서 후라이드/간장 받으셨으니까 천원만 더 주면 되냐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이런 최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고발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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