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핸드폰을 분실당해서 7월9일 분실신고서류를 접수하였음에도 아무런 조치도 없고 콜센타 전화통화조차
어려우며 통화가 겨우 되었는데도 서류가 미비하다하여 보완해서 보내주고 했읍니다.
그런데도 2주이상 아무런연락도 없어서 8월1일 재연락을 하니 또서류가 미비하다고만 합니다
서류는 이미 완결되어 접수되었으며 이렇게 힘들어서야 되는지 정말 화가 납니다
진행상황은 홈페이지만 참조, 또는 ARS에서만 가능하고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SKT 라는 회사 브랜드를 믿고 가입하는것이 맞는데 어째서 보험사에게만 떠 넘기는지 화가 납니다.
기다리다 지쳐 새로 사주어야 할 지경입니다
이러면 보험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빠른시일내에 해결 되기를 소망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