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07월26에 임산부의 더위에 못이겨 엘지전자(논산점)를 찾아 에어컨을 구입하는 상황에서 임산부의 관게로 설치가 빨라야 한다고 담당징원과 상의 후 29일까지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여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후로 연락도 없고 30일날 직접 전화하여 왜설치가 안되냐고 물었더니 착오사항이 있어 1일날 설치가 확실이 가능하다고 해서 2틀을 더 기다렸지만 또 아무런 소식이 없어 다시 전화를 햇더니 이번엔 설치기술자가 없어서 또 내일로 미뤄져야 한다고 하니 이런 회사를 어떻게 믿고 구입을 해야 하는 겁니까
약속이 되있는 사항이라 밖에도 못나가고 기다렸는데 임산부는 자속적으로 정신적 피해만 입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어떻게 신고를 해야 할까요??
제품을 팔기 위해서 소비자에게 거짓말만하고 약속을 번번이 지키지 못하는 엘지전자(논산점)을 신고합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