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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 제주도 서귀포 올레 한라직영점
 최샛별
 2012-08-01  |    조회: 880
안녕하세요. 제가 7월 19일 목요일에 핸드폰을 바꾸려고 “제주도 서귀포 한라직영점”에 갔어요,
상담받고 핸드폰을 결정하고 할부금도 지원받기로하고 제가 그 날 늦은시간에 가서 개통이 되지 않아
다음날 개통해서 점심시간쯤 갖다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다음 날 직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오후 까지연락이 없어 제가 연락을 드렸더니
핸드폰이 저희 오빠 명의로 되어 있어 개통이 되지 않아 제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오빠가 제 직장에서 신분증을 받아 대리점에 6시 전에 갔다 주었어요.
그래서 다시 대리점으로 전화해서 시간이 6시가 됐는데 개통이 되냐고 하니 안될 것 같다고 오늘 기계만이라도
가져가시고 월요일날 개통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그 날도 계속 기다리게 하고 제가 연락해서야 명의자를 바꿔야 해서 개통이 안된다고 했을 때 화가 났지만 한 번은 그냥 넘어가자 해서 금요일 저녁에 다시 대리점에 가서 기계를 받았어요.
직원분이 직접 액정 필름을 붙혀주시고. 월요일 아침에 최대한 빨리 개통해서 연락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기계를 받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오전시간에 또 연락이 없어 연락을 했더니 30분 걸리니 조금만 기다리시면 전화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또 1시간이 넘어서 제가 또 연락하니 지금 전산이 되지 않아서 개통을 못하고 있으니 더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그렇다고 연락을 주셔야 하지 않냐고 금요일부터 기다렸다고 하며, 오늘안으로 개통이 되냐고 하니 개통이 저녁8시까지 되니 오늘안으로 될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금요일날 6시 전에 신분증을 가지고 갔는데 그 날 왜 개통을 시켜주시지 않았냐니 아무 말 못하시더라구요. 담당자와 직접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하니 상담자가 상담 중 이시래요. 그래서 상담끝나면 연락을 주라고 하니 또 몇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또 연락을 했어요. 그러니 지금 통신사 전부 전산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또 끊어서 약 1시간 후
연락드리니 그 때는 다시 핸드폰값이 올라서 기다리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왜 거짓말을 하냐고 지금 일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왜 처음부터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전산이 안된다고 하시냐고 . 제가 놀면서 기다린 것도 아니고 일하면서 연락 기다리고 있고 그 쪽에서 전화 한 통 먼저 한 적 있냐고 하니 성의 없는 죄송합니다 말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오늘안으로 핸드폰값이 내리긴 하냐고 하니 잘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그러는게 어딨냐고 취소해달라고 핸드폰 받아가시라고 해서 핸드폰을 드렸어요.
그런데 오늘에서야 다른 대리점분께 들었는데 할부금 지원해주는 정책이 없어져서 개통을 못 시켰을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담당자는 계속 회피했던거고..
처음부터 솔직히 말씀해 주셨으면 기분 좋게 기다릴 수 있었을 텐데 계속 연락을 기다리고 제가 계속 먼저 연락하니 전산이 안된다는 거짓말을 하시고.. 손님 상대로 장사하는 곳에서 이런 식으로 판매를 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양심이 있다면 진심이 묻어나는 사과를 해야 할 텐데 그런 것도 없었어요.
정말 화가나네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휴대폰을 구입하시고 개통관련하여 해당 대리점의 안일하고 거짓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