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상의 문자에선 26일 목요일에 배송하였다고 문자가 떴고요..
배송 추적을 하였더니 존재하지 않는 운송번호로 계속 떴지만 이런 경우에도 나중엔 배송추적에 나오고 무사히 물건이 배달되어 와서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하루 이틀 주말도 지나가고...몬가 문제가 있는것 같아 판매자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전화도 하고 다시 글을 올리고 전화도 하고....
전화는 받지도 않을 뿐더러 문의는 접수만 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지마켓상에 전화를 하였는데...모든 상담원이 통화중이라고 하더니 그냥 끊어지길 수차례..
안되겠다 싶어서 지마켓 상에도 문의를 했지요 근데.. 이곳도 접수완료..
물건이 배송중이라 취소도 못하고 있습니다.
화장품이라 그냥 취소하고 매장가서 사려고 하는데 이렇게 배송중이란걸 핑계로 소비자를 우롱하더군요
물건 보내지도 않고 일단 배송했다고 하면 취소를 할수가 없는 시스템을 악용하는것이라 봅니다.
어찌나 열받던지 지금도 전화를 해보고 있는데 전화기는 꺼져있고..
게시판의 답변은 되어있지않고 지마켓도 도움도 안되고..
중계시스템이니 제일먼저 나서서 소비자와 판매자의 분쟁을 해결해야하지 않을까요?
판매자에게 첫번째 문의를 한 날짜는 7월 30일새벽이며이고 다시 그날 밤에 문의를 했답니다.
지마켓에는 7월 31일에 빠른조치를 취해달라며 문의를 했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답니다.
제가 여지껏 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정말 힘든 판매자와 지마켓의 반응이라 조금 속상하네요
이뿐아니라 지마켓에서 무더기 취소를 해서 많은 피해자가 생겼었죠
어제만해도 잘 팔던 판매자가 갑자기 폐업이라며 취소를 해버렸죠
요즘 지마켓 너무 심할정도로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네요..
아직도 물건은 배송중이며 전 환불도 물건도 못받은 상태로 카드로 산거라 물건값을 내야합니다.
좀 속터지네요....
이 판매자는 아직도 물건을 팔고 있답니다. 제물건만 안주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