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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대우전자에어컨
 정만식
 2012-08-02  |    조회: 48
올해 5월에 모델명 DOZ-1210G 에어컨을 구입하여 사용하다 7월23일에 고장이 나서 AS신청을 하였습니다. 8월1일에 AS기사가 와서 부품이 없다며 다음주나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용해야 할 시기 다 지나고 고쳐주면 뭐하고 바꿔주면 뭐하겠다는건지 소비자가뭐 자기네 호구도 아니구 맘 이 너무상해 환불받길 원합니다. 대우제품은 두번다시 구입 하기 싫네요. 여름 다지나 수리 하면 머합니까? 또 여름 오면 고장나겠죠? 구입한지 한달이지났다고 환불이 안된데요. 구입보다 사용시간이 중요한거 아닌가요? 팔때는 더워지기 전에 구입하는게 좋을거라고 하더니 반품 안 받아 줄려고 빨리 사라고 한건가봐요....?
댓글 2

편집국 0000-00-00 00:00:00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에어컨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