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개봉 7일 만에 관객 300만명을 돌파했다. 25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놈놈놈'은 17일 개봉한 뒤 24일까지 전국에서 303만명을 모았다. 앞서 '강철중:공공의 적1-1'은 개봉 14일 만에, '추격자'는 20일 만에 300만명을 돌파했다. 3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주연배우 송강호와 이병헌, 정우성은 25~26일 대전과 대구, 부산을 순회하며 무대인사에 나설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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