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8 베이징올림픽 코트디부아르와 한국의 친선경기 전반, 골을 넣은 한국 골키퍼 정성룡이 골문 뒤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정성룡이 날린 긴 골킥이 코트디부아르 수비수와 골키퍼의 실수로 골이 들어가 정성룡은 이날 경기 첫 골을 기록했다. 것이 너무 아쉽다,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등 격려의 글들을 남기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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