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국산 LA갈비 등 뼈있는 쇠고기 약1.5t이 2003년 12월 이후 4년 7개월만에 수입됐다. 29일 오전 2시 30분께 들어온 이번 쇠고기는 미국 크릭스톤팜스가 선적한 LA갈비 등 뼈있는 쇠고기 1.5t으로 한국의 새 수출용 품질평가 프로그램인 QSA에 맞춰 도축, 가공된 뒤 항공화물 컨테이너 1개와 포장된 박스 하나에 담겨져 들어왔다. 이날 수입된 쇠고기는 경기도 이천의 보세창고로 옮겨져 정밀 검역 등을 거친 뒤 유통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주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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