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의 한 50대 남성이 31일 오전(현지시간) 도쿄(東京) 시내 나가타초(永田町) 지역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항의 표시로 손가락을 잘랐다고 일본 경찰이 밝혔다. 이 남성은 이날 일행과 함께 일본 의회가 위치한 나가타초 지역에 찾아와 총리 관저 주변 보도에서 갑자기 손가락을 절단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독도 문제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으며 오른손 약지의 끝을 약 7㎜ 가량 잘라낸 뒤 깃발 위에 혈서를 쓰려 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부시 "독도갈등 주권국가들이 해결할 문제" "독도는 한국 땅…美지지 요구말라" 주요기사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롯데카드, 3억 달러 규모 ESG 해외 ABS 발행...저소득층 금융 지원 목적 LH, '농어촌ESG실천 인정제' 우수기업 선정 골프존 레드베터, 글로벌 골프 여행 전문기업 ‘골프 트레블러’와 맞손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 공장 찾아…"신사업 철저히 준비" 대원제약, ‘알부민 킹’ 전국 주요 백화점 입점…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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