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08 베이징올림픽 개막을 4일 앞두고 폭탄 테러가 발생해 무장경찰 16명이 사망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4일 중국 북서부 신장 위구르자치구에서 이날 오전 8시 폭탄을 실은 차량 두 대가 훈련 중이던 무장경찰 부대로 돌진해 수류탄 2개를 던져 16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폭탄테러범 2명은 현장에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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