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중구 숭례문 석축 울타리 해체 작업 중 지하벙커가 발견돼 화제다. 이 벙커는 한국전쟁 이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 2.3m, 너비 2.1m, 길이 3.3m 규모로 서울역 방향으로 총구가 뚫려 있다. 돌을 쌓아 만든 옹벽 벙커로 두꺼비 형상으로 만들어 졌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