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민호가 9일 베이징 과학기술대 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남자 60kg급 결승에서 오스트리아 루드비히 파이셔를 들어메치기 한판으로 물리친 뒤 환호하고 있다. 최민호는 파이셔를 마치 베개 처럼 업어 버렸다.허공을 향해 사자 처럼 포효하며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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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최민호 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