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 펜싱의 간판 남현희가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금메달에 한 걸음 가까워졌다. 11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펜싱 여자 플뢰레 8강전에 출전한 남현희는 일본 수가와라 케이코 선수를 15-10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남현희는 앞선 32강전과 16강전에서는 이만 샤반(이집트)과 바르넬라 바르가(헝가리)를 맞아 두 차례 모두 15-6으로 승리를 거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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