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수영 자유형 400미터와 200미터에서 각각 금.은메달을 획득한 박태환이 12일 오후 베이징 왕푸징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메달을 자랑스럽게 내보이다 플래시가 동시에 터지자 눈이 부시다며 고개를 돌리고 있다. 금메달과 은메달을 들어 보이면 행복한 미소와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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