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재혁아 고생했다..고맙다" 사재혁이 13일 베이징 항공항천대 체육관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남자 역도 77kg 급에 출전해 우승한 가운데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사재혁 선수 아버지와 어머니 등 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그들은 관중석에서 사재혁과 같이 바벨을 잡고 들었다. 사재혁이 근육을 짜며 들어 올릴 때 이들은 가슴을 쥐어 짜며 같이 들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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