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여자 유도 78kg급 정경미(23.하이원) 선수가 '한판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해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리스트 정경미는 14일 베이징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독일 볼러르트 선수와의 대회 8강전에서 업어치기 한판으로 준결승에 올랐다. 앞서 열린 남자 유도 100kg급에 출전한 장성호 선수 또한 1, 2회전을 승리해 8강전에 올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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