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올림픽 여자 탁구 대표선수 김경아(31)가 싱가포르와 가진 단체전 준결승 2차전에서 접전 끝에 승리했다. 15일 베이징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세계랭킹 6위의 리쟈웨이를 맞아 세트 스코어 3대2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한편 오후 5시부터 준결승전 3차전에서 김경아-박미정은 싱가포르의 리쟈웨이-왕유웨이를 맞아 3차전이 진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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