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7일 오후 베이징 우커송 야구장에서 열린 한국 대 중국 야구 경기에서 연장 11회말 끝내기 안타를 친 이승엽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지난 14일 우천으로 인해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된 중국전 경기는 이날 6회말 1사 이종욱 타석부터 다시 열렸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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