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녀새'로 알려진 이신바예바가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걸고 올림픽 2연패의 위엄을 달성했다. 이신바예바는 18일 저녁 중국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장대높이뛰기 경기에서 1차 시기 4m70cm를 가볍게 성공했으며, 4m 85cm에도 성공했다. 하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4m 80cm에서 탈락해 이신바예바는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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