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 화성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에서 화학비료 대신 발효된 쇠똥과 돼지 분뇨에서 나온 액체비료로 무게 100㎏가 넘게 자란 호박을 19일 오전 축산과학원 직원들이 살펴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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