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카드가 초고속 인터넷 요금을 할인해주는 '메가패스-현대카드M'을 22일 출시했다. 이 회사는 "KT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인 메가패스 이용자가 이 카드로 요금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매월 5천원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카드는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금액의 0.5~3%를 M포인트로 적립해주며 M포인트는 현대.기아차 구매시 최대 20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이 1만원이고, 해외 겸용(VISA)은 1만5천원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