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2일 베이징과학기술대 체육관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 결승에서 황경선이 캐나다 카린 세르게리를 맞아 금메달을 획득한 후 감독과 감격의 포옹을 하고 있다. 2차전 산드라 사빅(크로아티아)과 경기 도중 왼 무릎 인대가 손상되는 큰 부상을 당한 황경선은 한국에 대한 강한 견제와 부상을 딛고 소중한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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