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미국산 쇠고기 관련 총파업을 주도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을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정 위원장은 지난달 2일 민주노총 지도부 등과 함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협상, 공공부문 사유화 중단, 대운하 계획 반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주동한 혐의로 수배 대상에 올랐다. 체포영장이 발부돼 지난 20일 경기도 포천에서 검거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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