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광석화 같은 금메달 발차기" 2008베이징올림픽 폐막을 하루 앞둔 23일 베이징 과학기술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남자 80kg이상급 결승에서 차동민이 그리스 알렉산드로스 니콜라이디스의 얼굴을 오른발로 강타하고 있다. 니콜라이디스의 얼굴이 고통으로 일그러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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