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병역특례 비리 수사로 부실복무 판정을 받은 가수 강성훈이 9월 11일 논산훈련소에 재입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강성훈은 지난 2005년 8월 서울소재의 게임개발업체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요원으로 대체 복무해 왔으나 검찰은 부실 복무를 이유로 병역특례 중지 명령을 내렸다.한편 지난해 강현수와 싸이 등 검찰의 병역비리 조사에서 부실복무 판정을 받은 연예인들의 재입대가 끊이질 않고 있다. <사진 = 강성훈 팬사이트>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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